병원마케팅, 남들이 안하는 또다른 전략?
작성자 김상수
작성일 2025.03.21
조회수 53
안녕하세요
AMPM글로벌 김상수 AE입니다
오늘 제가 소개해드릴 업종은
제가 유독 많이 소개를 드렸던 병의원 업종입니다.
병원마케팅, 병의원 마케팅이 심의필이라는 거대한 장벽때문에
많이들 리소스를 낭비하고 오랜 시간을 투자하고 계신데요?
네이버/META/구글과 같은 큰 매체에서의
심의규정은 까다로울 순 있으나 다른쪽을 공략해보면 어떨까요?
바로 인앱 광고입니다.
제가 소개해드릴 인앱광고는 3가지가 있습니다.
많이들 아실 거라 생각합니다.
강남언니 / 바비톡 / 여신티켓
이렇게 3가지 앱에서 광고를 진행하는 방법인데요?
3가지 중 강남언니와 여신티켓이 굉장히 많은 모수를 확보하고있고
바비톡 또한 점차 성장하는 추세로 광고를 집행하기에도 적절한 앱입니다.
대표적으로 진행할 수 있는 광고는
어플 내 컨텐츠 지면과 홈피드 지면,
또는 커뮤니티 지면에 노출되는 배너광고입니다.

해당앱들은 어차피 시술과 수술을 할 니즈가 있는
고객들이 찾아와서 후기와 프로모션을 보고 진행을 하는 고객이기 때문에
후킹성 소재와 문구를 활용하여 진행중인 프로모션이나 시술의 특장점을
설명한다면 더욱 높은 전환을 기대할 수 있겠죠?
후기 및 전후 사진을 적극 활용하여
신뢰도를 구축하고, 병원 프로필 및 가격 경쟁력을 강조하고너
고객 후기 관리 및 Q&A 응답을 통한 적극적인 소통으로
더욱 높은 전환율을 기대해 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너무 남들이 다하는 광고만 집행한다기 보다는 '틈새시장'을 노린
병원마케팅, 병의원 마케팅을 고려해 보며 숨어있는 잠재고객을 확보해보는 것은 어떨까요
AMPM글로벌 김상수 AE 였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