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학원 업종 메타 SNS 광고, 관심사 타게팅의 함정 #2
마케터 이미지
한영빈 마케터
2026-02-25

조회수 : 36

댓글 0

image.png

안녕하세요

AMPM글로벌 한영빈 마케터입니다.

오늘은 메타 SNS광고 (인스타그램, 페이스북) 광고 운영시,
타겟팅 세팅 꿀팁을 가져왔습니다.

최근 유학원 광고주님들의 메타 광고 계정을 살펴보면 많이 하시는 실수가 있습니다.
바로 관심사 타겟팅 항목에
유학, 어학연수, 영어 같은 단어만 잔뜩 욱여넣는 것입니다.

물론 아주 직관적이고 당연한 세팅처럼 보입니다.

하지만 메타의 관심사 타겟팅은 생각보다 정교하지 않습니다.
클릭은 많이 발생해도 진짜 문의로 이어지지는 않는 경험을 해보셨을 겁니다.

왜 그럴까요.

관심사 타겟팅만 켜두면,
단순히 미국 드라마를 즐겨보는 대학생에게
수천만 원짜리 보딩스쿨 광고가 노출될 수도 있기 때문입니다.

이렇게되면 무의미한 클릭으로 예산만 낭비하게 되고 성과는 떨어집니다.

진짜 구매력이 있는 학부모와 확실한 니즈가 있는 학생을 찾으려면,
관심사가 아닌 진짜 데이터를 활용하는 전략이 필수입니다.

실무에서 제가 직접 세팅하고 효과를 본 2가지 타겟팅 방법을 공유해 드립니다.

<첫 번째는 고객 리스트를 활용하는 방법입니다>
여기서는 기존에 상담을 진행했거나 수속을 완료했던
고객들의 연락처나 이메일 DB를 메타에 업로드합니다.

-> 이들과 온라인상의 행동 패턴이 가장 유사한 사람들을 찾아내는
유사 타겟 세팅이 우리 광고의 메인 무기가 되어야 합니다.

가장 확률이 높은 사람들에게만 광고를 쏘는 과정입니다.

<두 번째는 체류 시간 기반의 정밀 리타게팅입니다>
단순히 홈페이지에 1초 들어왔다 나간 사람들을 다시 잡는 것이 아닙니다.
우리 홈페이지의 상담 안내 페이지에 1분 이상 머물렀거나
스크롤을 70퍼센트 이상 내리며 글을 끝까지 읽은 사람만 따로 묶어줍니다.

이들에게만 다시 광고를 보여주어 방문 상담을 유도하는 것입니다.

우리 서비스에 진짜 관심이 있는 고관여 고객만 솎아내기 때문에
전환율이 확 달라지는 것을 경험하실 수 있습니다.

이렇게 뻔한 관심사 단어가 아니라 데이터 기반으로 타겟을 찾아내야만
효율적으로 메타 광고 단가를 방어해 낼 수 있습니다.

당장 오늘 계정에 들어가서 우리 타겟팅이 
너무 넓게 퍼져있지는 않은지 점검해보는게 우선입니다.

그런데, 우리 광고 타겟팅 세팅이 잘 된건지 잘 모르실때는,
고민을 시원하게 해결해드릴 수 있는
AMPM글로벌 한영빈 마케터에게 편하게 문의 남겨주시면

최선을 다해 컨디션 개선해 드리겠습니다.

오늘도 긴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댓글

0

한영빈 마케터의 인사이트 전체글 보기
데이터가 없습니다.
㈜에이엠피엠글로벌 | 대표. 김종규
서울특별시 금천구 가산디지털2로 144, 현대테라타워 11층 (가산동)
사업자등록번호 257-81-03674 | 통신판매업신고번호 제 2020-서울금천-2858호
광고문의 | 퍼포먼스1본부 02-6049-4642 | 퍼포먼스2본부 02-6049-4111 | 컨설팅본부 02-6049-4621
Email | ybnara52@ampm.co.kr
Copyright ⓒ 2019-2026 AMPM Global.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