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녕하세요, AMPM글로벌 한영빈 마케터입니다.
오늘은 메타 광고를 열심히 돌리는데도
매출이 안 따라오는 패션 광고주님들께 꼭 드리고 싶은 이야기입니다.
메타에서 노출·클릭은 잘 나옵니다.
소재 반응도 좋습니다.
그런데 전환은 어딘가 새는 느낌, 받아보신 적 있으실 겁니다.
왜 그럴까요.
고객의 행동을 따라가 보면 답이 나옵니다.
인스타에서 우리 브랜드를 본 고객은, 바로 그 자리에서 사지 않는 경우가 있습니다 (특히 제품 가격이 고가일수록요)
창을 닫고, 네이버에 브랜드명을 검색합니다.
리뷰는 어떤지, 여기 믿을 만한지 확인하려는 거죠.
바로 이 메타 → 네이버 검색으로 넘어가는 길목이 무방비면,
애써 발견한 고객을 그대로 놓치게 됩니다.
그래서 패션 브랜드는 메타 단독이 아니라
인지(메타) → 검색 (네이버) 크로스 퍼널의 연결 구조가 필요합니다.
브랜드 키워드 — 우리 브랜드명을 검색했을 때 경쟁사·오픈마켓 광고가 위에 뜨고 있진 않은지 확인하세요.
메타로 만든 수요를 남이 가로채는 가장 흔한 누수 지점입니다.
플레이스·리뷰 정비 — 검색 후 도달하는 페이지(자사몰, 스마트스토어·플레이스)의 리뷰와 정보가 부실하면, 그 마지막 1초에서 이탈합니다.
광고가 아닌 랜딩페이지에서 새는 경우가 의외로 많습니다.
메타와 네이버를 따로 보지 마시고,
관심을 만드는 매체(PUSH) 와 관심을 거둬들이는 매체(PULL)로 이어서 설계하셔야 광고비가 매출로 남습니다.
지금 우리 브랜드명, 네이버에 검색하면 무엇이 가장 위에 뜨는지 오늘 직접 한번 검색해보시길 추천드립니다.
매체 통합 진단이 필요하시다면
AMPM글로벌 한영빈 마케터에게 편하게 문의 남겨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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