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신사 협력광고 세팅, 처음 하는 브랜드가 가장 많이 막히는 지점 4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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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영빈 마케터
2026-08-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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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AMPM글로벌 한영빈 마케터입니다.

오늘은 무신사 협력광고 세팅 시, 초반에 자주 막히는 부분들을 정리해 왔습니다.


지난 글에서 무신사 협력광고를 시작하는 큰 흐름을 말씀드렸는데요.

막상 직접 세팅에 들어가시면 생각보다 여러 지점에서 멈추게 됩니다.


물론 처음 하는 세팅이니 당연합니다.

하지만 미리 알고 시작하시면 며칠씩 날리는 일은 막을 수 있습니다.


실무에서 자주 마주치는 4가지를 공유드립니다.


<첫 번째, 기존 광고 계정을 그대로 쓰려다 막힙니다>


협력광고는 반드시 전용 광고 계정을 새로 만들어야 합니다.

-> 기존에 자사몰 광고를 돌리던 계정은 사용할 수 없습니다.

그리고 협력광고용으로 세팅된 계정에서는 협력광고만 집행할 수 있다는 점도 미리 아셔야 합니다.


<두 번째, 계정 생성 시 소유 주체를 잘못 선택합니다>


광고 계정을 만들 때 이 계정을 누가 쓸 것인지 선택하는 단계가 있습니다.

여기서 잘못 선택하면 이후 세팅 단계에서 이슈가 생겨 계정을 다시 만들어야 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 반드시 우리 브랜드의 비즈니스 계정 소유로 생성하셔야 합니다.

사소해 보이는 클릭 하나지만, 나중에 되돌리려면 처음부터 다시 만들어야 합니다.


<세 번째, 카탈로그 수락 권한 문제로 멈춥니다>


무신사에서 카탈로그를 공유해 주면 우리 쪽에서 수락을 해야 합니다.

그런데 이 수락은 아무나 할 수 있는 게 아니라, 비즈니스 관리자의 운영자 권한을 가진 계정만 가능합니다.

-> 실무 담당자 계정으로 아무리 찾아도 알림이 안 보인다면, 대부분 권한 문제입니다.

메인 계정으로 로그인하시거나 권한을 먼저 부여받으신 뒤 진행하시면 해결됩니다.


<네 번째, 카탈로그에 상품이 안 보여서 당황합니다>


세팅을 다 마쳤는데 카탈로그에 상품이 없다고 뜨는 경우가 있습니다.

대부분 상품 정보가 아직 반영되지 않았거나, 상품 등록 시 정보가 누락된 경우입니다.

-> 신규 상품을 등록하거나 상품명·세일 정보를 수정하면 카탈로그에 반영되기까지 며칠이 걸립니다.

광고 라이브 일정이 정해져 있다면, 상품 등록과 정보 수정은 여유 있게 미리 끝내두시는 게 안전합니다.


이렇게 미리 알고 시작하시면 협력광고 세팅에서 며칠씩 헤매는 일을 확실히 줄일 수 있습니다.


당장 오늘 우리 브랜드 광고 계정 구조가 제대로 잡혀 있는지 한번 점검해보시는 게 우선입니다.

그런데, 세팅이 제대로 된 건지 확신이 안 서실 때는,
고민을 시원하게 해결해드릴 수 있는 AMPM글로벌 한영빈 마케터에게 편하게 문의 남겨주시면 최선을 다해 점검해 드리겠습니다.


오늘도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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