뷰티 초기 브랜드는 어떤 광고부터 어떻게 시작해야할까? -1탄
안녕하세요!
광고퍼포먼스2팀 이예진입니다!
오늘은 뷰티업종에서 이제 막 사업을 시작하시는
초기 단계의 광고주분들을 위한 인사이트 주제를 가져왔습니다!
최근 제가 뷰티업종 초기 신생브랜드의 광고를 처음부터 함께하며
광고주분 및 뷰티 업종 내부 담당자분들께서
미팅 시 실제로 말씀주신 내용들을 바탕으로 작성하였으며
가볍게 초기단계 컨설팅 내용으로 봐주시면 될 것 같습니다!
업종을 막론하고 사업 초기라면 여러가지 제한적인 상황들 때문에
다양하게 퍼포먼스 내기 어려운것이 사실입니다만
제한적인 예산과 상황에서도 돌파하여 퍼포먼스를 내야하는 것이
저희의 입무이자 역할이라고 생각합니다.
#신생 브랜드의 고충
1) 낮은 브랜드 인지도
신생 브랜드라서 아직 브랜드 구축이 되어있지 않아
낮은 브랜드 인지도를 가지고 있습니다.
브랜드 이미지를 중요하게 생각하고 구매하는
소비자들에게는 구매전환까지 이루어지기 쉽지 않습니다.
2) 제한적인 예산
자본이 넉넉하지 않기에 예산이 제한적입니다.
광고비에 사용할 수 있는 가용 비용이 적기에
적은 예산 안에서의 퍼포먼스를 최대화하는 전략이 필요합니다.
3) 코어타겟과 데이터 확보의 어려움
신생브랜드의 경우, 광고이력이 없어
자사 제품의 코어타겟이 누구인지,
어떤 제품이 어떤 타겟에게 적합한지,
어떤 매체가 자사 브랜드의 적합한 매체인지 등등
어려움을 가지고 계십니다.
#전략 제안
1) 다양한 컨텐츠 배포
뷰티 업종의 경우 구매 전 다른 소비자의 후기를 보고 구매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왜냐하면 피부타입에 따라서, 혹은 퍼스널컬러에 따라서 등
다른 사람의 후기가 구매까지 많은 영향을 주는 업종이기 때문입니다.
신생브랜드이기 때문에 검색해도
다른 소비자의 후기를 찾아보기 힘들다면
바로 이탈될 수 있어 컨텐츠 배포를 제안드리고 싶습니다.
컨텐츠 배포라고 하면 체험단, 기자단, 카페 등
다양하게 집행할 수 있으며 경우에 따라
네이버 뷰티 인플루언서, 인스타 뷰티 인플루언서와
협업을 진행해볼 수 있습니다.
2) 예산 분배의 중요성
예산이 보수적이라면 더더욱 매체에 맞는 예산 편성이 필요합니다.
예를들어 예산 100만원이라고 가정한다면
네이버 검색광고 50만원 / 메타 50만원 보다
하나의 매체를 선정하여 월예산 100만원으로
운영하시는 방향으로 제안드립니다.
너무 보수적인 예산으로는 그 어떤 매체로도
최대의 효율을 보기 어렵기 때문입니다.
네이버 검색광고의 월예산이 50만원이라면
일예산은 곧 16,600원 정도인데
700원 입찰가의 키워드 23번이면 광고는 종료되게 됩니다.
메타 같은 경우도 일예산 16,600원으로는
소재에 대한 AB테스트 진행이 어렵고
타겟에 따라 운영이 어렵기 때문입니다.
따라서 매체 하나당 최소 일예산 3만원정도로
운영하시는 것을 제안 드리고 있습니다.
3) 제품별 코어 타겟의 확보
이전에 광고 운영 이력이 없기 때문에
우선 광고 집행 초반에는 넌타겟으로 운영해보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광고주분께서는 A제품은 2030 여성들이 많이 구매할거야! 라고
예측하셨지만 광고집행 데이터를 확인 후 예상과는 달리
3040여성에서의 구매력이 높을 수도 있습니다.
이렇게 실제로 광고를 운영해보기 전까지는 제품의 코어타겟을 확인하기 어렵고
미루어 짐작하는예측이 아닌, 눈으로 확인 가능한
확실한 데이터를 바탕으로 마케팅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오늘은 전반적인 내용으로 작성해보았으며
이후 2탄에서 매체별 세부적인 전략에 대해 전달 드리겠습니다 :)
뷰티업종 관련하여 업체별 차이가 크기 때문에
보다 자세한 피드백은 연락 주시면 데이터 분석 후 말씀드리겠습니다!
지금까지 광고퍼포먼스2팀 이예진이었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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