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스타 광고 효율 개선 사례 (CTR 17%)

작성자 황진우
작성일 2024.02.21
조회수 1064
  • 오늘은 인스타그램, 페이스북에 노출되는
  • 메타 스폰서드 광고 지표 개선과 운영팁에 대해 말씀드려보겠습니다.

  • 업종 : 의류
  • 세부 업종 : 스포츠 웨어
  • 브랜드 규모 : 신생 브랜드
  • 타겟 : 25-44 여성
  • 포지셔닝 : 프리미엄

  • 런칭 직 후 광고 의뢰를 하였던 스포츠 웨어 브랜드의 광고 사례입니다.

  • ( 광고 직 후 2주일 데이터 )


  • 광고 집행 초기 판매 캠페인에 타겟, 지면 등 축소화를 통해
  • 도달보다 빈도를 높이는 광고를 집행하였고,

  • 소재 또한 강한 후킹을 주는 요소를 사용하는게 아닌
  • 브랜드의 프리미엄 이미지 제고를 위한 소재를 사용하였습니다.

  • 그 결과 CPM은 매우 높게 나왔으나 CTR 및 ROAS는 좋은 지표를 보여주었고,
  • 이에 따라 타겟을 계속 축소하여 초기 전환 고객을 확보하는 전략으로 광고를 집행하였습니다.

  • ( 그 후 2주일 데이터 )



  • 예산을 추가하여 홈페이지 유입 유저 리타겟팅 세트를 추가하였고,
  • 기존 광고 세트는 자기잠식이 일어나지 않게 타겟을 분리하였습니다.

  • 이렇게 세팅 후 2주 간의 데이터인데요,
  • CPM 약 900원 감소, CTR 약 220% 증가, ROAS 약 20% 증가하였습니다. 

  • 이 정도 지표라면 광고를 유지할수록 수익률은 계속 하락할 것으로 예상하여,
  • 신규 유저 확보 + 이탈 유저 후킹 + 기존 유저 CRM
  • 총 3가지로 광고를 나누어 운영하자는 전략을 수립하였습니다.

  •  ( 그 후 2주일 데이터 )


  • 예산을 확보하여 총 3가지 광고 세트로 나누었고,
  • 각자 타겟이 겹치지 않도록 타겟 분리하여 운영한 결과입니다.

  • 신규 유입 광고로 인해 CPM 및 CTR은 일부 줄었으나
  • 높은 ROAS와 매출 볼륨의 결과가 나왔습니다.

  • ( 그 후 3주일 데이터 )



  • 현재는 다음과 같이 운영중입니다.
  • 1. 상단 : 이탈 유저 리타겟팅 광고
  • 2. 중단 : 신규 유저 유입 광고
  • 3. 하단 : 기존 유저 CRM 광고

  • 전체적으로 수익률이 매우 높지는 않지만,
  • 각 광고들이 별개의 목표를 갖고 겹치지 않게 운영된다면
  • 단일 광고 캠페인으로도 충분히 지표 개선이 가능하다는 점을 말씀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