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식계정 빼앗긴 '애슐리', 도대체 무슨 일이길래?
작성자 이가람
작성일 2024.08.29
조회수 972
안녕하세요, AMPM Global 광고퍼포먼스3팀 이가람AE입니다.
- 여러분, 최근 애슐리가 인스타그램 계정을 빼앗긴 사실 다들 알고 계신가요?
- 도대체 어떤 일이 있었길래 브랜드의 인스타그램 계정을 뺏긴 걸까요?
- 그리고 도대체 누가, 어떤 사람이 인스타그램 계정을 빼앗았다는 걸까요?
- 애슐리는 여느 다른 브랜드들과 마찬가지로 소식이나 공식 콘텐츠를 올리는 공식 인스타그램 계정을 가지고 있었습니다. 그러다가, 마케팅의 일환으로 '애슐리퀸즈 도파민점'이라는 부계정을 만들게 되었는데요!
- 7월 26일, 애슐리퀸즈 도파민점은 하나의 릴스를 올렸습니다. 그 내용이 바로 "1달 안에 애슐리 공식 계정 팔로워 이기면 우리가 공식됨" 이었답니다. 요즘 인스타그램 내에서 유행하고 있는 일종의 계정 팔로우 챌린지를 시작한 거예요. 팔로우 챌린지의 장점은 소비자들로 하여금 자연스럽게 달성 여부에 대해 관심을 가지게 하고, 계정을 계속해서 지켜보게 만든다는 건데요.
- 애슐리퀸즈 도파민점은 목표하는 바, '팔로워 수를 애슐리 공식계정보다 늘린다'를 달성하기 위해 여러가지 콘텐츠를 활용했어요. 최신 유행하는 밈이나 챌린지부터 소비자들의 공감을 이끌어낼 수 있는 영상 콘텐츠로 관심을 집중시키기도 했고요. '애슐리에서 두바이초콜릿 만들어 먹기'나 '직원들만 아는 애슐리 꿀조합'을 통해 애슐리의 메뉴를 널리 알리면서 사람들이 애슐리를 더욱 잘 즐길 수 있도록 했답니다!
- 또한 애슐리퀸즈 도파민점은 대중들과의 소통도 잊지 않았어요. 달리는 덧글에 꾸준하게 반응을 해주었고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투표를 받거나 무엇이든 물어보세요를 통해 궁금증을 해소해주기도 했죠. 애슐리에서 제공하는 메뉴 활용도 놓치지 않았는데, 고객 꿀조합 메뉴를 평가한다거나, 어느 지점에서는 어느 애슐리 메뉴를 먹어야 한다거나... 하는 소통을 지속해나갔어요. 이처럼 활발한 소통으로 브랜드 계정을 단순히 정보를 제공하는 데에서 그치는 게 아니라, 브랜드에 대한 친밀감을 느낄 수 있도록 만들었답니다. 결국 이러한 접근 방식이 브랜드와 소비자 간의 유대감을 강화하고, 고객 충성도를 높이는 중요한 요소로 작용하게 되었죠.
- 이에 따라 애슐리 공식 계정 역시 본사 마케팅 팀장이 매니저에게 전화를 건다거나, 공식 계정을 지키기 위한 이벤트를 진행하며 같은 브랜드의 계정을 마치 경쟁 구도처럼 만들었어요. 상황이 이렇게 되자 애슐리퀸즈 도파민점의 팔로워 수는 늘어나고, 더더욱 바이럴을 타게 되며 결국 애슐리퀸즈 도파민점은 애슐리 공식 계정의 팔로워 수를 넘어서고 마침내 공식 계정의 자리를 빼앗게 된 거랍니다.
- 이에 대해 사람들의 반응은 어땠을까요?
- 어떤 사람들은 "진짜 이게 되네..." 같은 반응을 보이기도 했고, "마케팅 잘 한다"는 반응도 있었답니다. 대부분은 굉장히 재미있어 했고 독특한 방식이라고 평하였는데, 실제로 애슐리는 이러한 계정 마케팅을 통해 단순히 팔로워 수의 증가를 넘어, 브랜드 인지도와 호감도를 동시에 높이고, 신뢰도까지 상승시킬 수 있었답니다.
- 여러분은 혹시 공식 계정, 어떻게 활용하고 계신가요?
- 많은 분들이 '공식계정' 하면 정보를 제공하는 딱딱한 스타일이라고 생각하기 쉬워요. 브랜드나 제품, 서비스에 대해 보다 복잡하고 자세한 내용을 전달하면서, 소비자의 신뢰를 얻는 게 공식 계정을 활용하는 이유라구요. 하지만 애슐리는 거기에 그치지 않고, 부계정과의 콜라보를 통해 소비자들에게 가볍고 재치있게 다가가며 반응을 이끌어냈습니다. 그만큼 더 많은 팔로워 수를 얻을 수 있었고, 널리 바이럴 되며 브랜드와 판매 상품을 보다 효율적으로 알릴 수 있었죠.
- 요즘처럼 도파민 홍수의 시대에, 공식 계정 활용으로 이만한 관심을 얻은 것은 아마 애슐리가 유일무이하지 않을까 싶은데요. 그만큼 빠르게 변화하는 디지털 마케팅 환경 속에서, 애슐리의 독창적인 전략이 빛을 발하며 브랜드의 입지를 공고히 하는 데 중요한 역할을 했죠. 사람들의 관심을 한 번에 모으고, 그 관심을 꾸준하게 이어갈 만한 컨셉으로 결국 애슐리 공식 계정을 이긴 부계정, 애슐리퀸즈 도파민점과 챌린지 결과에 멋지게 승복한 애슐리 계정! 재치있는 콜라보로 브랜드에 대한 이미지를 긍정적으로 바꾸고 그만큼 인지도를 높일 수 있었던 성공적인 전략이었는데요~
- 만일 지금 브랜드 공식 계정을 운영 중이신 광고주,
- 공식 계정 운영에 대해 회의적이신 분,
- 혹은 부계정을 운영하고 싶은데 어떻게 하면 좋을지 고민이신 대표님이 계시다면
- 지금 가장 핫한 애슐리의 전략을 눈여겨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 보다 자세한 운영 전략이나 방식에 대해 궁금하시다면
- AMPM 글로벌의 바이럴 전문 마케터,
- 이가람 AE를 찾아주시면 상세하게 컨설팅을 도와드릴 수 있으니
- 언제든 편하게 연락 부탁드려요!
- 이제 여러분의 브랜드도 인스타그램에서 이러한 전략을 적용해
- 더욱 성공적인 결과를 얻으실 수 있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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