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녕하세요, AMPM글로벌 최해담 AE입니다!
구글 실적최대화 캠페인인 P-MAX 캠패인을 세팅하셨나요?
인터넷에 찾아보니 자동화를 통해 쉽게 광고를 할 수 있다는 얘기들 많이 들어보셨을 텐데요,
그래서 많은 광고주 분들이 이 캠페인을 세팅해놓고 가만히 구경만 하시더라구요...
정말 진지하게 구글을 믿으시나요?
실적최대화 캠페인, "그냥 돌리면 된다"는 오해
많은 광고주가 Performance Max(퍼포먼스 맥스) 캠페인을 설정만 해두면 자동으로 최적화되어 실적이 잘 나올 것이라는 기대를 합니다. 하지만 이 캠페인은 강력한 자동화 툴인 동시에, 전략적 설계가 반드시 필요한 정밀 무기입니다. 단순히 예산만 입력하고 방치할 경우, 브랜드 방향성과 다른 트래픽이나 전환으로 예산이 낭비될 수 있습니다.
✅ 실적최대화 캠페인 성공 운영 전략
1. 고품질 전환 신호 입력이 핵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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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적최대화 캠페인은 머신러닝 기반이므로, 정확한 전환 설정이 가장 중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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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순 클릭 전환보다는 실제 매출(구매), 리드 확보, 전화 문의 등 비즈니스에 직접 연결되는 액션을 전환으로 설정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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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A4, 구글 태그매니저(GTM), 서버사이드 태깅을 활용한 전환 신호 정교화는 필수입니다.
2. 에셋 그룹 커스터마이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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캠페인마다 타겟 오디언스와 메시지의 명확한 구분이 중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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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의 캠페인 안에서도 에셋 그룹을 나누어, 다양한 타겟에게 다르게 말 걸기 전략을 적용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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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 에셋에는 고해상도 이미지, 짧고 명확한 헤드라인, USP(고유 가치 제안)이 포함되어야 합니다.
3. 오디언스 시그널 활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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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적최대화 캠페인은 자동 타게팅을 하지만, 초기 학습단계에서는 오디언스 시그널이 큰 역할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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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사이트 방문자, 구매자 목록, CRM 데이터, 고객 매치 등을 적극 활용해 구글 알고리즘에 ‘누구를 잡아야 하는지’ 힌트를 주세요.
4. 소비자 여정과 크리에이티브의 정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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퍼포먼스 맥스는 검색, 유튜브, 디스커버, Gmail, 디스플레이 등 모든 네트워크에 자동 확장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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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 채널 특성에 맞춘 멀티 포맷 콘텐츠(텍스트, 이미지, 영상)를 제공해야 노출의 질과 전환율이 동반 상승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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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쇼핑몰이라면 피드 최적화(제목, 설명, 이미지 등)는 기본 중의 기본입니다.
5. 성과 분석과 재구조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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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적최대화 캠페인은 ‘블랙박스’처럼 느껴지지만, 분석은 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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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A4의 퍼널 및 전환 경로 분석, 캠페인 리포트에서의 에셋별 성과 확인을 통해 지속적으로 비효율 에셋 제거 및 리뉴얼이 필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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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요 시, 별도의 세그먼트 타겟 캠페인으로 분기하는 것도 고려해야 합니다.
마케터의 인사이트
실적최대화 캠페인은 단순히 예산과 자동화만으로 성공하는 구조가 아닙니다.
오히려 정교하게 설계된 구조, 정확한 신호 전달, 꾸준한 분석과 리디자인을 통해 구글의 AI를 우리 비즈니스의 우군으로 만드는 과정이 필요합니다.
이 캠페인은 ‘자동’이 아닌 '전략적 자동화’입니다.
데이터를 공급하고, 방향을 제시하고, 성과를 관리하는 것은 여전히 마케터의 몫입니다.
이러한 작업들을 사업까지 운영하시는 광고주님께서 한 번에 관리하기란 쉽지 않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저희같은 마케터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구글 광고 뿐만아니라 다양한 광고 관련 상담 문의는
아래의 연락처로 편하게 부탁드립니다! :D
02-6049-4490
sundam0405@ampm.co.kr
[▼이 사람 무슨 글 썼는지 구경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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