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워링크 품질지수, 2026년 7월 29일부로 완전히 사라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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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준아 마케터
2026-0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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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 파워링크 '품질지수' 시대의 종말,
이제 애드부스트(ADVoost)에 주목하라
[한 줄 요약]
10년 넘게 광고 운영의 절대 기준이었던 파워링크 품질지수가 종료되고, 이제는 애드부스트(ADVoost) 기반의 
최적화 지수(광고 연관지수·클릭 기대지수)가 그 자리를 대신합니다.




무슨 일이 벌어지고 있나


네이버는 2026년 7월 29일(수)부로 사이트검색광고 파워링크의 품질지수 제공을 공식 종료한다고 안내했습니다. 
대대적인 변화가 예고된 지금, 마케터들이 반드시 알아야 할 핵심 타임라인과 변화 원인을 짚어드립니다.


01. 품질지수 데이터 제공 중단
광고관리 화면 내에서 더 이상 품질지수를 확인할 수 없게 됩니다. 대용량 다운로드 보고서 내 '품질지수 마스터' 항목 또한 파워링크 키워드의 경우 시스템 기본값만 일괄 표시되는 형태로 변경됩니다.
02. AI 기반 애드부스트 전면 도입
종료의 본질적인 원인은 애드부스트(ADVoost) 검색 기술이 전체 검색어로 전격 확대되기 때문입니다. 노출 결정 프로세스가 단일 정적 지표에서 검색어-랜딩페이지 연관도, 실시간 사용자 반응 등 다차원 AI 분석 요소로 고도화됩니다.


💡 사실 품질지수는 "애드부스트 이전 시대"의 개념에 불과합니다. 네이버는 이미 2025년 12월부터 이를 대체하기 위한 새로운 지표인 
       최적화 지수(광고 연관지수·클릭 기대지수)를 순차적으로 도입하여 완벽한 세대교체를 준비해 왔습니다.




노출 순위·단가에 영향이 없어지는 건 아닙니다


여기서 마케터들이 가장 흔히 범하는 치명적인 오해가 있습니다. 
'품질지수가 사라졌으니, 이제 광고 소재 품질 관리에 신경을 쓰지 않아도 되는가?' 하는 의문입니다. 

결론부터 말씀드리면, 전혀 아닙니다. 광고 품질이 노출과 단가에 미치는 영향은 여전하며, 오히려 방식이 훨씬 더 정교해졌습니다.


네이버의 명확한 가이드라인
네이버는 단순 입찰가 조정뿐 아니라 차순위 광고 노출 여부, 검색어와 사이트 간의 연관성, 그리고 유저들의 실시간 반응 등을 
다이나믹하게 매칭하여 순위와 최종 가격을 실시간으로 결정하겠다고 명시했습니다.


📌 핵심 요약: 평가지표의 '이름'과 '제공 창구'가 바뀐 것일 뿐, 품질 관리의 중요성은 더욱 높아졌습니다.
       이제는 7칸짜리 막대그래프(품질지수) 대신 광고 연관지수와 클릭 기대지수를 세밀하게 추적해야 합니다.




실무자가 지금 해야 할 일


변화된 네이버 검색광고 알고리즘 속에서 경쟁 우위를 점하기 위해 지금 즉시 실행해야 할 마케팅 전략 수립 가이드입니다.


1 URL 수집 진단 및 정밀 점검
애드부스트 AI는 등록한 키워드뿐 아니라 사용자가 보게 되는 랜딩페이지 자체의 콘텐츠 질과 텍스트를 고도로 분석합니다. 사이트 내 '랜딩페이지와 키워드 간의 실제 연관성'을 면밀히 분석하고 점검하는 진단이 선행되어야 합니다.
2 소재·페이지 최적화 우선순위 재정렬
단순 클릭률(CTR)만 높이는 과거 방식의 광고 운영에서 과감하게 벗어나야 합니다. 콘텐츠 자체의 정교한 연관성과 더불어, 유입된 유저들의 실시간 상호작용 데이터 및 반응을 함께 고려하는 유기적인 성과 분석이 필요합니다.




네이버 파워링크 개편 전략, 전문가와 함께 대비하세요.
관련해서 궁금한 점이 있거나 추가적인 마케팅 문의사항이 있으시다면, 허준아 AE에게 바로 상담을 요청해 주세요. 
급변하는 환경 속에서 가장 확실한 전략으로 성심성의껏 응대해 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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