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글 검색 광고 점유율 30% 시대, 마케터의 실전 활용 팁!(1탄)
작성자 조준석
작성일 2024.06.26
조회수 618
- 안녕하세요. AMPM 글로벌의 조준석 AE 입니다.
- 국내 검색 플랫폼 점유율 1위는 단연 네이버지만, 구글 검색의 점유율도 꾸준히 상승하고 있는데요. 2018년 구글의 점유율이 고작 9.98%였던 것을 봤을 때, 2023년 기준 30%대로 진입한 지금, 그 성장세가 심상치 않습니다.
- 출처: 인터넷트렌드, 단위 %
- 여기서 마케터로서 저희는 무엇을 알고 준비해야 할까요?
우선 당연하게도 국내 사용자들의 구글 검색진 의존도가 급격히 상승한 것에 따른 구글 검색광고의 중요성 증가이겠죠? 당연히 검색광고의 가장 효율적인 방법은 우리 브랜드나 제품 관련 키워드를 검색했을 때, 검색결과 상위의 노출되도록 하는 것입니다만, 매 키워드마다 상위 노출을 노리는 것은 굉장히 어려운 일일 수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상위 노출을 보장해 주도록 구글 검색 광고를 집행할 때, 세팅과 캠페인을 최적화 하는 것이 가장 중요합니다.
그럼 구체적인 방법을 알아볼까요? - 우선 구글 검색광고는 어떻게 노출될까요?
- 출처: https://www.wordstream.com/google-ads
- 가장 상단에 paid results 부분 즉, Ad 라벨과 함께 표시되는 부분이 검색 광고 지면이고 그 아래 부분이 오가닉으로 상위 노출된 페이지입니다.
다음은 세팅 부분입니다. 검색 광고는 구글 애즈 계정 내에서 검색 캠페인 생성을 통해 세팅할 수 있는데요. 이런 단순한 세팅 내용은 유튜브 검색 시 영상으로 나오는 자료들도 워낙 많고 효과적이라고 생각해 세팅 시 궁금하실 부분이나 팁 위주의 내용을 다루겠습니다.
구글 애즈의 광고 세팅 시 단위는 어떻게 나눠질까요? 캠페인 > 광고 그룹 > 광고(에셋) 이렇게 세단계로 나누어 지는데요.- 그럼 각각 어떤 기준으로 설정을 해야할까요? 보통 캠페인은 목표와 예산, 타겟 cpa등을, 광고 그룹은 타겟할 키워드를, 에셋은 광고에 노출할 이미지나 설명, 랜딩 페이지 url을 설정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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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럼 네이버 sa와 같이 구글 검색 광고도 1개의 캠페인에 여러 개의 그룹을 생성하고 키워드를 그룹핑하여 운영해야 할까요? 저는 그런 방식은 절대 추천드리지 않습니다. - 키워드 크룹의 성과에 따라 자주 조정해야 하는 예산과 타겟cpa는 캠페인 단위에서만 설정할 수 있기 때문에 키워드를 주제에 따라 그룹으로 분류하고 모두 별도 캠페인으로 나누어 운영해 주셔야 합니다.
- 다음은, 노출 지면에 관한 내용입니다.
- 구글 검색 파트너 포함하느냐, 구글 디스플레이 네트워크를 포함하느냐를 선택할 수 있는데요.
- 구글 검색 파트너를 포함하게 되면, 유튜브와 같은 구글과 파트너 관계를 맺은 검색 네트워크 사이트에도 노출됩니다. 구글 검색 결과 뿐만 아니라 넓은 타겟층으로 노출이 필요하다면 구글 검색 파트너 포함을 체크하는 것을 추천 드립니다.
- 구글 디스플레이 네트워크의 경우는 검색 결과가 아닌 앱이나 웹의 디스플레이 광고로 노출되는 지면을 말합니다.이 역시 폭넓은 타겟에게 노출될 수 있겠지만 사용자의 검색 의도를 바탕으로 노출되는 검색 광고의 장점이 희석될 수 있는 부분도 있겠습니다. 어떤 지면이 효과적인지 테스트를 통해 진행해보시는 것을 권장 드립니다.
- 오늘은 구글 광고 세팅 시에 고려해봐야 할 부분을 말씀 드렸는데요. 다음 시간엔 캠페인 최적화에 관한 내용을 준비해 오겠습니다!
- 이런 세팅부터 키워드 조정과 같은 세밀한 부분은 전문 마케터가 아니면 힘드실 수 있는 부분이 있습니다. 이럴 땐, 저와 같은 전문 마케터와 1:1 무료 컨설팅을 받아보시는 것을 추천드리며 아래 컨택 포인트로 연락 주시면 친절한 상담 도와드리겠습니다.
- 여러분의 성공적인 비즈니스를 진심으로 기원합니다.
- 이상 AMPM 글로벌의 마케터 조준석이었습니다.